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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보건소에서도 3차원 맥진기 활용 - 조선일보 2007.8

암 검진은 기본…‘S라인’만들기 프로그램도

5대 암 검진은 기본

정부의 대국민 암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각 보건소마다 암표지자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은 물론이고 난소암, 전립선암, 자궁경부암 등의 검진을 4000~6000원에 받을 수 있다. 많게는 10여 가지 암 진단을 하는 곳도 있다. 65세 이상은 무료다.

불소도포·실란트까지

1000~3000원으로 웬만한 치과 예방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은 ‘불소도포’. 치아를 보호하는 법랑질에 불소를 침투시켜 충치를 예방한다. 또한 음식물이 끼기 쉬운 어금니에 아말감이나 합성 레진을 붙여 충치를 원천적으로 막는 ‘실란트’와 치아 표면 치태를 벗겨내는 ‘치면세마(齒面洗摩)’도 받을 수 있다.

탕약 제공하는 곳도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한방 진료는 진맥을 비롯한 각종 침, 뜸, 부황 등의 시술이다.
첨단 한방 장비인 3차원 맥진기, 전침기를 이용해 환자의 호응이 높다.
약은 보통 과립형 한약만을 제공하지만 일부 지역 보건소에서는 직접 끓인 탕약까지 제공한다.

‘S라인’ 만들기 프로젝트

대부분의 보건소에서는 비만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충남 금산군 보건소와 서울 강서구 보건소는 각각 ‘S라인 만들기 프로젝트’ ‘체중 줄이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송파구와 강북구 보건소는 1:1 몸매관리를 해준다. 이곳에서는 전문 비만 클리닉에서 받을 수 있는 체지방 측정에서부터 전문 상담, 식단과 운동 처방을 한다.

임신부는 약 60만원 혜택

보건소에 임신사실을 등록하면 정기적으로 산전 진단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 3만~6만원, 기형아 검사 6만~7만원이 드는 것을 감안하면 출산 때까지 60만원 정도를 아낄 수 있다. 또한 임신 20주부터는 철분제와 영양제가 무료로 제공된다.

소아 예방접종 전산 관리

아기 출생 시 바로 보건소에 등록하면 만 6세까지 나이별로 맞아야 할 모든 예방 주사를 무료로 맞을 수 있다. 보건소에서 전산관리를 해 줘 주사를 맞아야 할 시기가 되면 안내 문자가 자동 통보 돼 편리하다.

[출처: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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